점점 요새 근사해져가는 준형이가 준비한 크리스마스 이브 이벤트 christmas in RAMADA
ㅎㅎㅎㅎㅎ 생각치도 못했던거라 좋아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수원 라마다는 아니었고, 동탄 라마다였다 수원 라마다는 역시 위치가 좋고, 1등급 프라자라 그런지 예약이 일찍 마감되었나보다 그래서 이비스(ibis)와 동탄 라마다를 알아봤는데, 둘다 방이 다행히도 한두군데씩 남아있어서 무사히 예약을 할수 있었다고 한다_ ㅎㅎ 동탄 라마다 호텔은 룸 + 조식 + 케이크& 와인까지 포함되어있는 특별 패키지였고 이비스는 룸+조식만 예약하는 크리스마스 패키지였당 :)
마침, 가격도 같아서 준형이는 동탄 ramada로 예약 ㅎㅎ 이런, 서비스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크리스마스 때 미친듯 가격올리는 모텔과 호텔이 비슷하게 맞먹는 가격이니 이시즌때는 호텔을 이용해주는게 역시 좋다 _
호텔 프론트에 있는 tree 장식 겨울 분위기 나는게 예쁘다 _
맞다, 호텔 들어갈때 정말 주차장 시설이 ;; 별로 그 왜 - 자동차 주차장 엘레베이터 시설로 지어졌던데 나는 그거 너무 불편하더라 기다리는 시간도 꽤나 지루하고 말이지 주차하는데만 20분 ㅠ 그점에서는 매우 불편함을 느꼈다 수원 라마다는 주차장 B6층까지 있어서 편리한테 말이얌..
☞ 프론트에서 룸예약확인하고 결제하는 우리 babe
멋지다 ㅎㅎㅎ 비록 나몰래 질른바지지만, 디젤자탄 핏이 넘 예쁘긴했다
암튼 이런 이벤트 결혼후에도 종종 해줄거지? ^___^ 내년 크리스마스에는 밖이 아니라 우리의 미래 하우스에 함께 하겠지만 헤헤.
여기가 다른 호텔보다 나중에 지어진 유비쿼터스 호텔이라고 하던데 그렇게 시설이 더 좋았나?? 잘은 모르겠지만, 최근에 지어진거라 확실히 깨끗하기는 했다 ㅎㅎ 설레임을 안고 우리가 묶을 room에, check - in
도착하니 준비되어있는 와인과, 케이크 와앗, 완전 센스만점
케이크도 파리바게뜨 크리스마스 케이크고, 와인도 너무 드라이하지않고 맛있었는데.. 와인은 이름이 생각나질 않네 _ 하튼간 확실한건, 정말 이벤트라고 대충 준비되어있는 패키지 물품이 아니었고 나름 성의있는 퀄리티 제품이었던게, 좋았다 그점에 다시한번 이벤트 러브 게이지 상승 ↑
나의 tistory blog n cy minihompi를 한층 높은 퀄리티로 꾸려줄 나의 new item - canon 500d 구입 _ 처음으로, 요 카메라 사면 다 해본다는 포즈를 시도했다 ㅎㅎㅎ 나의 캐논아 너무 반가워 ㅠ
얼마전에, 요 녀석을 구입한 홈플러스 캐논점에서 아에가 스트랩(aegar strap)이 왔는데 시가 \: 2~30,000원인거 알고 놀랐다 뭐랄까? 산타가 보내준 크리스마스 선물같은게 매우 기분 좋았던 :) 고마워요. 유용하게 잘쓸께요 생각보다 유용한 아이템이 될듯 싶다 _
준형이가 로맨틱 크리스마스 데이를 완벽하게 만들어 내기 위해 준비한, 그아이들의 최종 setting 완료 샷!
나름 까나페도 있고, 맥주는 주도가 낮은 맥주로 준비했는데 호가든(hoe garden), 포엑스(xxxx), 크루저 라즈베리(vodka cruiser raspberry) 준비 맛있기에 별생각없이 꼬록꼬록 먹다가 취하는 맥주들.. ㅎㅎ 한때, 맥주투어 한답시고 저런 세계의 병맥에 취해서 여기저기 바에 가서 먹어대던 때가 있었는데 나이가 드니 술자리도 잦아들고, 쉽지는 않다 _ 간만에 먹어보는 포엑스 맛 참 반가웠어.
쏘맥에 찌든 입맛에, 포엑스의 순한 맛.. ㅎㅎㅎ
전에 회사에서 홍대를 가서 회식을 한적이 있는데 3차로 마지막 코스로 이름이 레드 바였나?? 여튼 무슨 바에 가서 와인이랑, 안주로 치즈모듬을 시켜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깜놀~~ ^___^
과일 치즈라고 하던데.. 치즈의 고소함과 달콤함이 여튼 최고였다 그 때의 그 맛이 생각나서, 과일 치즈도 같이 샀는데 가격이 결코 싼가격이 아니었음에도 불구, 맛은 정말 진상이었다 ㅠ (사진속의 저 플라스틱 케이스안에 들어있는 파란색의 물체가 바로 그 과일치즈)
아무튼 한개먹고, 그 이상은 못먹었는데 다음에 먹을때는 좀 비싼 치즈로 사서 먹어봐야겠다 ㅠ 암튼 처절한 치즈의 악몽의 맛에 괜시리 슬퍼졌던 그날밤 -
☞ 파리바게뜨의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함께,
행복했던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낸 우리 . .
☞ 동탄 라마다 조식 posting 보러 가기 click
조식먹고, 체크 아웃하기 전에 한번 찍어보기
ㅎㅎ 상태가 나쁘지 않다 다음 코스는 서로 선물 사주러 애경가기 -> 이때 시간이 10시정도였는데 애경 매장 박터진줄 알았다.. ㅎㅎ 어찌나 문도 안열었는데 사람이 많은지
너무 즐거웠던 크리스마스 - 다음에도 또, 한번 더 올것을 기약하며 행복하게 집에 가기 2009, bye bye
2009 12 25 나의 스물일곱살 대미를 장식하는 아름다운 마지막 이벤트 크리스마스 이브 :)
생각보다 식당 예약도 수월치 않고, 그날 왠만한 레스토랑은 연인들의 대거예약이 몰릴걸 예상하니 머리가 아파져왔다 그러다가 고심끝에 머리속에 떠올른 세이지 위치가 좀 한적하니, 자리가 있을것도 같았는데 아니면 오히려 특별한 세이지의 위치와 분위기를 원해 커플들이나 가족들이 몰릴것도 같아서 전화를 했더니 예약은 받지않는다고 하시면서, 그날 그래도 자리있을것 같다고 사장님께서 말씀해주셨다 그래서 준형이 만나자마자 바로~~ 시속 200km(?)로 질주해서 간 sage..
예쁜 세이지, 요새 더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장사가 예전보다 훨씬 잘 되는듯.. 다만, 위치가 오산 지곶동이라는 데 위치해있어서 지리에 능한 운전자가 아니면 솔직히 가기 어렵다 ㅎㅎ
나름 간만에, 머리에 젤좀 바르신 남친분 요새 가게가 대목이라 무지 바빠서 힘들지만, 바쁜만큼 매출도 껑충껑충이라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ㅎㅎ 또 그만큼, 나에게 투자 해주시고 (?) 하하. 멋진 데이트로 보답하려는 마음 씀씀이가 예뻐서 요새 내가 많이 예뻐해주고 있다.. ㅎㅎ
양털 뜯어서 이 사모님 우리 준형이 曰 : "우리 사모님 사모해요" 하하하.. 센스쟁이,
이건 너무 배고팠던 우리가 추가로 시킨 메뉴 허니 점보 브레드 (honey jumbo bread)
보통 허니 점보 브레드가 가게마다 먹는 방식이 다르긴 한데.. 이집은 빵에 16번으로 조각을 내어서 한 덩어리씩 먹기 편하게 해놨던데, 나는 개인적으로 이방식은 별로 빵안에 십자로 칼집을 크게 내어서 그안에 휘핑크림과 꿀과 연유를 빵과함께 섞은 다음 포크로 떼어먹는 방식이 훨씬 좋던뎅,, 예전에 그래서 한때 조아했던 뮬란이 생각나네 ㅎㅎㅎ
참, 꿀안에 허브 성분이 있었는지 민트초코칩 향이 나는 허브맛이 살포시 한입한입 먹을 때마다 느껴졌다 ㅎㅎ 역시 sage와 어울리는 허니점보 브레드 _
☞ 그리고 준형이가 시킨 치킨 도리아 (chicken doria) 가장 기본적인 메뉴중에 하나인데, 나는 원래 도리아를 별로 안좋아한다 몰라,, 집에 치즈랑 오븐만있으면 내가 해먹는게 젤 나을거 같애 _ 좀 짜서 so so
이건 내가 시킨 디마레 (di mare) 어느새부터인가, 나는 스파게티를 먹을때 크림 스파게티류는 전혀 안먹고 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여간 요리 잘하는 집이 아니고서야 크림 스파게티는 맛이 없고 느끼하기만 하다 예전에, 분당 마리안느가 정말 맛있었는데.. 요새는 가도 그맛이 아니다 당연 그사이 주방장이 10번은 바뀌고도 남았겠지
아무튼 내가 시킨 디마레는 사진처럼 해물이 정말 빵빵한데 다만 해물이 너무 들어가서인지 특유의 해물 짠 내음이 나서, 조금 안타까웠다 난 얼마 정도만 먹고, 나머지는 역시 준형이가 다 먹어주었다
마지막 후식 _ sage의 허브 tea
여러가지 허브티가 많은데, 우리 준형이는 비염에 좋다는 루이보스 tea를 좋아하고 나는 방배수경이가 처음에 호주에서 사다주었던 카모마일 tea를 알게 된 후부터는 카모마일만 마시는데, 여기서 후식으로 나왔던 레몬향이 은은하게 나며, 입이 상쾌하고 새콤했던 이 차를 잊을수가 없다 ㅠ 너무 마음에 들어서, 옆에 허브샵 가면 팔것 같다고 사자고 징징댔는데 결국 못사게 엉뚱박이 저지했다 ㅠ
'아니, 내가 먹겠다는데~ 내돈으로 사겠다는데~' 왜 도대체 못사게하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갔지만, 엄한데 돈쓰는것 싫어하는 그의 성격을 이해하기로 했다 하지만, 떡하니 나몰래 질른 디젤 청바지 입고 나왔다는거.. ㅋㅋ 싸구려 사는건 싫어하는데, 비싼거 사는건 전문이신 분이시다 다음에 카드 고지서한번 훔쳐와야 겠다
내가 블로그에서 이런생각하고 글쓰는거 꿈에도 모르겠징~? ㅎㅎ
행복한 크리스마스 이브 디너는 여기서 끝_ 다음 라마다 호텔에서 보낸 이브를 볼려면 여길 click :)
A group of professional people posed this question to a group of 4 to 8 year-olds, -4살~8살의 아이들에게 물었다.
What does love mean?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니?
The answers they got were broader and deeper than anyone could have imagined. See what you think.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답들은 훨씬 더 깊고 넓었다.
" when a girl "Love is puts on perfume and a boy puts on shaving cologne and they go out and smell each other." 사랑이란, 한 소녀가 향수를 바르고, 또 한 소년이 에프터 쉐이브를 바른후 만나서 서로의 향기를 맡는거에요. - Karl - age 5
" Love is when someone hurts you. And you get so mad but you don't yell at them because you know it would hurt their feelings." 사랑이란 누가 나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거나 날 아프게 해서 내가 너무나 화가 나도 그 사람에게 소리를 지르지 않는거에요. 왜냐하면 내가 그러면 그사람 기분이 나빠질테니까요. - Samantha - age 6
" Love is what makes you smile when you're tired." 사랑이란, 내가 피곤할때 나를 미소짓게 하는 거에요.
" Love is when my mommy makes coffee for my daddy and she takes a sip before giving it to him, to make sure the taste is OK." 사랑이란 엄마가 아빠를 위해 커피를 끓인후 아빠에게 드리기전에 맛이 괜찮은지 한모금 맛을 보는거에요. - Danny - age 7
" Love is when you kiss all the time. Then when you get tired of kissing, you still want to be together and you talk more. My mommy and Daddy are like that. They look gross when they kiss." 사랑이란, 항상 키스를 하는거에요. 그리고 키스하는게 지겨워져도 아직도 함께 있고 싶고 얘기를 나누고 싶어하는거죠. 우리 엄마 아빠가 그래요. 그들이 키스하는거 보면 진짜 징그러워요. -Emily - age 8
" Love is when you tell a guy you like his shirt, then he wears it everyday." 사랑이란 어떤 남자애에게 너의 셔츠가 이쁘다고 말했을때 그가 그 셔츠를 매일 입고 오는거에요. - Noelle - age 7
" Love is like a little old woman and a little old man who are still friends even after they know each other so well." 사랑이란, 서로에 대해 너무나 많은걸 알게 된 후에도 아직도 친구인 노여인과 노인 같은거에요. -Tommy - age 6
" During my piano recital, I was on a stage and scared. I looked at all the people watching me and saw my daddy waving and smiling. He was the only one doing that. I wasn't scared anymore." 피아노 발표회때 전 너무나 떨리고 무서웠어요. 관중석에서 사람들은 절 모두 쳐다보고 있었는데 우리 아빠가 나에게 손을 흔들며 미소짓고 있는게 보였죠. 그러고 있는 사람은 아빠 한사람 이었어요. 전 더이상 무섭지않았어요. - Cindy - age 8
" Love is when mommy gives daddy the best piece of chicken." 사랑이란, 엄마가 아빠에게 닭고기를 주실때 그중 제일 맛있는 걸 골라 주시는거에요. - Elaine-age 5
" Love is when mommy sees daddy smelly and sweaty and still says he is handsomer than Robert Redford." 사랑이란, 엄마가 아무리 아빠가 땀냄새가 나도 로버트 레드포 드 보다 더 잘 생겼다고 말해주는 거에요. - Chris - age 8
" Love is when your puppy licks your face even after you left him alone all day." 사랑이란, 우리 강아지가 나를 핥아대는거에요, 하루종일 혼자 집에 내버려 두었는데도 말이죠. - Mary Ann - age 4
" I know my older sister loves me because she gives me all her old clothes and has to go out and buy new ones." 난 우리 언니가 날 사랑한다는걸 알아요. 왜냐하면 언니는 언니가 입던 모든 옷들을 다 나에게 주거든요. 그러고 나면 언니는 나가서 새걸 다시 사야 하는데도 말예요. -Lauren - age - 4
" I let my big sister pick on me because my Mom says she only picks on me because she loves me. So I pick on my baby sister because I love her." 난 언니가 날 괴롭히게 놔둬요. 왜냐하면 엄마가 그러시는데 언니는 날 사랑해서 그러는거라고했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나도 내 여동생을 괴롭혀요. 왜냐하면 난 내 동생을 사랑하니까요. ^^ -Bethany - age 4
" Love is when mommy sees daddy on the toilet and she doesn't think it's gross." 사랑이란, 엄마가 아빠가 변기에 앉아 있을때도 더럽다고 생각하지 않는거에요. - Mark - age 6
" When you love somebody, your eyelashes go up and down and! little stars come out of you." 사랑할땐 속눈썹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요! 그리고 작은 별들이 눈안에 보여요. - Karen - age 7